한국디지탈(대표 조지 L 글라식)이 기존 이더넷, 고속이더넷, FDDI등을 ATM백본에 접속시키는 「VN스위치 900」 「ATMT스위치 900」 등 2종의 장비를 최근 발표했다.
이들 제품은 멀티기가스위칭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가격이 저렴한게 장점이다.
「VN스위치 900」은 특히 IEEE위원회가 규정한 가상랜을 지원하며 인터넷프로토콜(IP)스위칭과 분산라우팅을 지원한다.
「ATM스위치 900」역시 IP스위칭 및 라우팅을 지원하며 백본의 기가스위칭성능을 워크그룹 차원까지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다.
한국디지탈은 「VN스위치 900」는 이달부터,「ATM스위치 900」은 오는 12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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