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방송위원회와 종합유선방송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하고 위원은 입법,사법, 행정부에서 각 4명씩 추천하며 공보처의 권한 가운데 일부를 방송위가 행사하도록 하는 통합방송법안을 확정, 5일 입법예고 한다.
새 방송법 입법예고안은 그러나 대기업과 언론사도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을 제외한 위성방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폐기된 정부 통합방송법안과 크게 다르지 않아 국회를 통과하는데다 상당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