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그룹 시스템통합(SI)업체인 태평양정보기술이 IC카드 단말기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2일 태평양정보기술(대표 변종승)은 물류유통 분야 SI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토대로 IC카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최근 IC카드를 이용해 출입.근태관리 등 업무를 할 수 있는 IC카드 단말기를 출시, 이 시장에 본격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정보기술은 이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3년간 총 30억원을 투자, IC카드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현재 응용분야별로 단말기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단말기인 "PIR 300"은 DES 알고리듬을 채용하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