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그룹 시스템통합(SI)업체인 태평양정보기술이 IC카드 단말기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2일 태평양정보기술(대표 변종승)은 물류유통 분야 SI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토대로 IC카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최근 IC카드를 이용해 출입.근태관리 등 업무를 할 수 있는 IC카드 단말기를 출시, 이 시장에 본격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정보기술은 이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3년간 총 30억원을 투자, IC카드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현재 응용분야별로 단말기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단말기인 "PIR 300"은 DES 알고리듬을 채용하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