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이 한국이동통신에 1천2백억원 규모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디지털 이동전화 장비를 추가 공급한다.
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한국이통과 교환국 2개 시스템을 비롯해 기지국 1백66개 시스템,기지국 제어기 18개 시스템,가입자 정보처리장치 3개 시스템,음성사서함 1개 시스템등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된 장비들은 서울과 수도권,강원,대전등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