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이 한국이동통신에 1천2백억원 규모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디지털 이동전화 장비를 추가 공급한다.
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한국이통과 교환국 2개 시스템을 비롯해 기지국 1백66개 시스템,기지국 제어기 18개 시스템,가입자 정보처리장치 3개 시스템,음성사서함 1개 시스템등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된 장비들은 서울과 수도권,강원,대전등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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