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텔슨전자(대표 김동연)가 9백MHz 대역의 수출형 무선전화기(모델명 TCP960)를 개발, 이달부터 유럽지역 수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전화기는 9백MHz의 주파수대를 이용, 40개 채널로 확장해 혼신과 잡음을 줄였으며, 액정디스플레이(LCD)표시창에 8가지의 기능을 나타내주고, 휴대장치를 4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통화거리 인터컴기능, 이탈경보 기능, 도용방지 기능, 배터리 방전표시 및 경고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9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10
SKT·KT, 지하철 5G 와이파이 백홀 장비 개발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