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이 유럽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지난 5월 폴란드에 해외법인을 설립한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최근 폴란드 자동차공장인 FSO의 MIS업무를 인수한데 이어 영국 대우자동차 워딩연구소 PDM(제품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등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 폴란드 법인(대표 김선구)은 최근에 대우자동차 폴란드 판매법인인 센트럼 대우에 영업정보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단계 시스템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9월초 (주)대우와 데이콤이 합작으로 설립한 대우 데이콤 커뮤니케이션즈사와 협력,유럽 진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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