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솔루션 전문업체인 레가시(대표 전하진)는 최근 LG반도체에 자사의 백업솔루션 「네트워커」를 공급,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네트워커」는 미국 레가토社가 개발 공급하고 있는 유닉스 기반의 온라인 백업솔루션으로 HP-UX, IBM AIX, 선 OS, 솔라리스 등 다양한 운용체계상에서 운영되며 무인 자동백업 기능외에 장애발생시 데이터복구, 계층적 스토리지 관리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 SAP의 「R/3」,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등 백업솔루션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한편 레가시는 19일부터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유니엑스포 전시회에서 유닉스용 백업솔루션 「네트워커」를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561-4774
〈김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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