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인트라넷망을 구축,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들어간다.
쌍용정보통신은 최근 인트라넷 솔루션인 「사이버 웍스」를 개발,다음달부터회사 업무에 활용하고 향후 그룹사에 확대,적용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에서 구축한 인트라넷망은전자우편,전자결재,전자게시판,문서관리,전자비서등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팩스메일,화상회의 시스템도 도입,운용될 예정이다.
쌍용에서 이번에 개발한 인트라넷 솔루션은 자바,CGI등을 지원하며 오라클,인포믹스등 데이터베이스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쌍용은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을 패키지화해 외부 판매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중이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9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10
SKT·KT, 지하철 5G 와이파이 백홀 장비 개발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