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재시스템 및 경영정보관리시스템 전문업체인 한국기업전산원(대표김길웅)은 울산시에 자사의 전자결재 시스템 「사무혁신탑」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는 「96 사무혁신과 읍, 면, 동 문서제도화 계획」의 일환으로 전자결재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한국기업전산원과의 계약으로 울산시본청을 포함, 60개 읍, 면, 동 그리고 울산시 산하인 울주군청에 시스템을구축할 예정이다.
한국기업전산원은 오는 11월 12일까지 울산시청 내 전자결재시스템을 구축완료한 후 각 읍, 면, 동까지 시스템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