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저궤도 위성통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리듐 코리아(대표 목정래)가 정보통신부로 부터 실용화 시험국 허가를 받고 관문국 건설에 착수한다.
한국이동통신이 저궤도 위성통신서비스를 위해 설립한 이리듐코리아는 지난 20일 정보통신부로 부터 위성 관문국 건설에 필요한 실험 주파수를 할당받고, 다음달 중순에 충북 충주시 앙성면에서 관문국 착공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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