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최근 기업들의 전산시스템대체가 본격화 됨에따라 이들 기업들의 대체수요를 겨냥한 고성능 펜티엄프로 PC인 「사이버넥스 프로」 2개모델을 출시했다.
펜티엄프로 1백80과 2백MHz CPU와 차세대마더보드 표준규격인 ATX를 채용한 「사이버넥스 프로」는 1632MB 메모리에 2G의 HDD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다.
또 3D 그래픽카드, MPEG 및 8배속CD롬 드라이브를 기본으로 내장해점차 멀티미미어환경으로 이전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무환경변화에 대응할 수있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펜티엄프로 1백80MHz 기본메모리 16MB인 「사이버넥스프로 T150」이 2백98만원(모니터, 부가세별도), 펜티엄프로 2백MHz 기본메모리 32MB인 「사이버넥스 프로 T250」은 3백18만원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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