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경영공조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異地域교류회」 결성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그 첫번째 사업으로20일 중국 북경의 칼틱호텔에서 異地域교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조직된 異地域교류회는 최근 국내에서도 활성화 하고 있는 이업종교류회를 모델로 한 것으로 중국의 북경, 천진, 상해 등지에 진출한 16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