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경영공조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異地域교류회」 결성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그 첫번째 사업으로20일 중국 북경의 칼틱호텔에서 異地域교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조직된 異地域교류회는 최근 국내에서도 활성화 하고 있는 이업종교류회를 모델로 한 것으로 중국의 북경, 천진, 상해 등지에 진출한 16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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