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인터링크(대표 이명근)는 미국 퀄컴社의 인터넷 전자우편 소프트웨어인 「유도라 프로」의 개인유저용 제품을 국내 독점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미 퀄컴사와 「유도라 프로」의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멀티유저 제품에 한해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이달 부터 개인유저용까지 판매를 확대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유도라 프로」는 인터넷용 전자우편 소프트웨어로 신뢰성 및 안정성이 우수하고 이기종간 접속지원에 뛰어나 현재 전세계 1천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이다.
개인사용자는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나 「오피스 메일 서버」에 대한 SLIP/PPP 접속이나 다이얼업 연결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에서는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문의 3251760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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