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한 노래방서비스가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
트윈코리아는 16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인터넷통신 노래방시스템인 「우타라쿠(Utarku)」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터넷으로 원하는 노래를 전송받아 화상과 함께 미디음질로 즐길 수 있는우타라쿠 서비스는 자체개발한 「모네웹서버」와 「모네DB」를 이용, 음질과전송속도를 높였다. 이 서비스에는 국내노래는 물론 엔카와 팝, 동요, 만화영화 주제곡 등 다양한 분야의 노래 2천여곡이 마련돼 있으며 노래의 내용별로 구분이 돼 있어 가사에 맞는 화상이 함께 제공된다.
일반 이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전용 소프트웨어를 장착하고 ID 패스워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트윈썬 코리아는 이를 보급할 전국적인대리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