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이 美입실론사와 IP(Internet Protocol)스위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IP스위치는 라우터의 기능을 수행할수 있는 스위칭장비로 비동기 전송방식(ATM)의 장비에 탑재돼 IP를 프로토콜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전송할 수있는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급키로한 IP스위치는 ATM 장비의 특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기업체, 학교, 연구소 등의 백본스위치로 적합하다.
퓨쳐시스템은 IP스위치를 인텔리전트빌딩시스템 구축업체,FDDI/ATM 백본구축업체 및 네트워크 컨설팅업체등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IP스위칭의 공급을 위해 입실론사가 자체개발한 IFMP, GSMP 등두개의 프로토콜에 대한 기술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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