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잉크젯방식 보통용지 팩시밀리 선봬

LG전자(대표 구자홍)가 잉크젯방식의 저가형 보통용지 팩시밀리 신제품 「캔두(Can Do)(모델명 GF6000), 사진」을 개발, 13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LG전자가 개발한 「캔두」는 판매가격이 70만원대로 62개의 단축기능키를제공해 수십개의 원하는 수신처를 등록해놓고 한꺼번에 문서를 전송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또 한번에 20장까지 원고를 자동으로 송신해 주며 내장 메모리도 기존제품의 2배인 1MB를 장착, 용지가 없어 에러가 발생할 경우 용지를 다시 채워넣으면 입력된 내용을 수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소비자 가격은 75만9천원. 문의: 7283263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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