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는 인터넷과 PC통신 등으로 교통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교통,관광지리정보시스템(GIS)을 구축키로 하고 쌍용정보통신 및 아성시스템을1차년도 사업자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98년까지 향후 2년간 구축하게 되는 이 시스템은 전세계 어느나라의 방문객이든 자신의 PC 상에서 관광객들이 관광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부산시의 관광, 시설, 역사, 문화, 행사, 쇼핑, 숙소 등에 관한 부대정보를 DB로제공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모든 정보를 국어, 영어, 일어 등 3개국어 및 관련사진과 음성으로 제공하며 하이퍼맵 기법을 채용하고 있고 해당지역의 지도확대도 가능하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