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전문업체인 코코마가 사진전사 카드발급 시스템 사업을 강화한다.
코코마는 최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체를 중심으로 IC카드나 광카드의 수요가 큰폭으로 늘고 있다고 보고 사진정보를 수용할수 있는 카드발급 시스템을일본 및 프랑스등에서 수입,국내 공급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코코마가 이번에 도입하는 시스템은 일본 DNP사의 「CP카드 사진화상시스템」, 소니사의「UP-D6600 디지틀 컬러프린터」 프랑스 프리빌리지사의 「프리빌리지 300카드프린터」등이다.
특히 CP카드시스템은 첨단 칼라변환기술과 컬러전송 프린팅시스템 기술을결합한 ID 카드 발행시스템으로 인쇄위치 선정,해상도 조정 등 기능을 갖추고 있는게 특징이다.
코코마는 이와 함께 자체 기술로 전사기 운용프로그램을 개발,보급키로 했다.
이 제품은 이미지데이터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압축기술을 채택하고 있으며 호스트컴퓨터와 LAN을 연결,데이터를 공유할수 있도록 개발됐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