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정보통신(대표 김영수)이 기존의 홈뱅킹 위주 금융VAN(부가가치통신망)서비스인 「이지뱅크(EASYBANK)」를 유통VAN 및 펌뱅킹 분야까지 확대하기로했다.
효성정보통신은 그동안 스크린폰인 「이지뱅크」를 이용,홈뱅킹 서비스를제공해왔으나 최근 제약업계 및 유제품관련 업계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대리점망을 보유한 사업자들의 펌뱅킹서비스와 제품의 수발주관련 정보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일어남에따라 이분야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이지뱅크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효성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현재 이지뱅크서비스에 접속돼 있는 국민, 조흥, 기업, 주택, 제일은행 등 5개 시중은행외에 나머지 시중은행과도 펌뱅킹과 홈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있도록 IP계약을 추진중이며 제약업계 및 유제품업계와의 VAN서비스에 관한 협의를 추진중이다.
효성정보통신은 이에 따라 각 업태별 업무특성에 맞는 SW를 개발, 이지뱅크 단말기에 탑재하는 한편 전화기 기능을 통해 메뉴선택방식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지뱅크서비스는 △홈뱅킹서비스 △증권서비스 △신용카드거래승인서비스 △뉴스서비스 등으로 지난해말 서비스를 시작했었으나 홍보부족과 스크린폰에대한 일반의 이해부족으로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 않았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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