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 직원들의 개인복지연금을 취급할 금융기관이 21개사로 최종 확정됐다.
11일 한국통신은 국민, 농협, 대구, 신한, 제일, 조흥, 주택, 한일 등 8개은행과 국민, 대한, 한국, 한남 등 4개 투자신탁, 교보, 대한, 삼성, 흥국등 4개 생명보험, 동부, 삼성, LG, 현대 등 4개 손해보험사, 우체국 등 21개 금융기관을 개인복지연금 취급기관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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