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미국 통신시장에 대한 정보수집과 해외투자기업 관리업무를 담당할 해외 연락사무소를 미국 LA에 설립했다.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LA해외연락사무소는 서울이동통신이 지분참여한넥스트웨이브社의 PCS사업에 대한 투자사후관리와 상호기술협력, 정보수집등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이동통신은 98년에는 LA연락사무소를 확대해 현지연구소를 설립하는한편 이를 현지법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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