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미국의 애플 컴퓨터社는 긴 신문기사나 전자우편, 복잡한 문서 등의 내용을 자동적으로 요약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최근발표했다.
애플社는 일본의 지바市에서 열린 컴퓨터 전시회 「96 세계 PC 포럼」에서가진 설명회를 통해 「V 트윈 서머라이저」라고 명명된 이 자동요약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애플社 관계자는 이 자동요약 소프트웨어가 문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들을 뽑아냄으로써 내용을 요약하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문서의 길이를 절반 또는 4분의 1로 줄이는 것은 물론 가장 중요한 하나의 문장으로도 압축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