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이(대표 윤성진)는 한국브이오디(대표 이창희)와 협력,VOD(주문형비디오), 프리젠테이션 등 정보통신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오와이는 이를 위해 한국브이오디와 공동으로 대형 모니터와 멀티미디어방식 터치 스크린등 기술을 결합,프리젠테이션 장비를 개발해 본격 판매에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PC 1대로 대형 PC모니터를 1백대까지 접속할수 있는 카드와TV수신및 인터넷 접속등이 가능한 고해상도 인터넷 프리젠테이션 장비도개발하기로 했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