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네트워크(대표 정주호)는 최근 24포트 규모의 지능형 스택커블(적층형)허브(모델명 DE-1824)를 대만의 디링크사로부터 도입,공급에들어갔다.
최대 8대의 허브까지 쌓을 수 있는 이 제품은 총 1백92노드를 지원하며 허가받지 않은 노드의 접근을 차단하는 기능과 엿듣기 방지기능 등 보안기능을갖고 있다.
또 외관 디자인이 가전제품 수준으로 미려하며 일반적인 LED디스플레이에서 탈피,초박형디스플레이인 VFD를 채택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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