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PC 기반 다자간 화상회의 소프트웨어인 「프로쉐어 비디오 시스템 200」의 한글 버전을 5일 발표했다.
인텔이 이번에 발표한 프로쉐어 200은 최대 24명이 데스크탑 PC를 통해동시에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비디오, 오디오 및 데이터 전송기능을 동시에 지원한다.
프로쉐어 200은 초당 화면 프레임 수와 해상도를 사용자들이 조절해 화질을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글화 과정을 거쳐 한글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음성 회의 표준규격인 T.120과 비디오 규격인 H.320규격을 지원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8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9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
10
서울AI재단, 창립 10주년…“AI로 시민 삶 바꾸는 도시 구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