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마산,울산에 이어 포항항에서도 이달부터 EDI(전자문서교환)시스템을 통한 항만업무자동화서비스(PORT-MIS)가 실시된다.
해양수산부(구 해운항만청)와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조영훈)이 지난 4월해운항만업무의 자동화를 위해 부산, 마산, 울산항에 이어 이달부터 포항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키로했다고 3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포항항의 업무전산화와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선사및 하역사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온라인 방식의 시스템을 EDI시스템으로전환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이 입출항신고,항만시설사용허가서,화물반입반출신고서등각종 민원서류를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의 EDI시스템을 통해 접수할수있게 됐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