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마산,울산에 이어 포항항에서도 이달부터 EDI(전자문서교환)시스템을 통한 항만업무자동화서비스(PORT-MIS)가 실시된다.
해양수산부(구 해운항만청)와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조영훈)이 지난 4월해운항만업무의 자동화를 위해 부산, 마산, 울산항에 이어 이달부터 포항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키로했다고 3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포항항의 업무전산화와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선사및 하역사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온라인 방식의 시스템을 EDI시스템으로전환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이 입출항신고,항만시설사용허가서,화물반입반출신고서등각종 민원서류를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의 EDI시스템을 통해 접수할수있게 됐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