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유철진)은 세계 최대의 기계류 전시회인 시카고 국제공작기계전시회(IMTS 96)에 컴퓨터 수치제어(CNC)선반, 머시닝센터 등 8개 기종을출품하고 대대적인 현지홍보 및 수주활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특히 72개 부스에 「HiT-8S」 「SPT-V32S」 등 공작기계 8종과 하이트롤 킹 시리즈 CNC장치 등 첨단 제품을 전시, 고유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태핑센터(드릴과 탭기능 위주의 공작기계), 턴밀선반(선반기능에 밀링기능을 추가한 공작기계) 등 다기능 공작기계도 함께 선보일계획이다.
한편 4일(한국시간)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기아중공업 등 9개 국내업체를비롯한 세계 1천3백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된 IMTS는 격년마다 열리는세계 3대 공작기계 전시회중 하나로 매회 방문객이 10만명에 이르며 현장 구매결정이 가장 많은 전시회로도 유명하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