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컴퓨터(대표 김수연)는 최근 국내에 진출한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업체인 글로벌마켓(대표 데이비드 리치)사와 공동으로 인터넷 사업에 본격진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유니온컴퓨터는 인터넷 사업중 주로 마케팅과 영업분야를 담당하고 글로벌마켓사는 제작과 기술지원 등을 맡기로 했다.
유니온은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기존의 네트웍 구축업체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마켓사는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과 웹서버구축 전문업체로 유니온컴퓨터가 10%의 지분참여를 하고 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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