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인터랙티브(대표 류호찬)는 인터넷을 통해 연극과 영화, 공연, 전시등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지하철 문화공간(http://www.voin.co.kr/city)」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울 시내의 소극장,영화관,갤러리,공연장등 정보를 지하철역세권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정보는 각 공연마다 상세한 소개를 사진자료와 함꼐 제공하며 신속한자료갱신과 지속적인 관리로 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연장과 가까운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안내지도를 제공해 생소한 곳이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보인인터렉티브는 이외에도 「역사미술전」, 「오윤판화전」 등의 가상갤러리와 「국립극장」,「국립국악원」,「예술의 전당」 등의 문화공간을 인터넷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 독립프로덕션인 「인디콤」이 제작 방영한 다큐멘터리 「세계영화기행」의 비디오 클립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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