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인터랙티브(대표 류호찬)는 인터넷을 통해 연극과 영화, 공연, 전시등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지하철 문화공간(http://www.voin.co.kr/city)」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울 시내의 소극장,영화관,갤러리,공연장등 정보를 지하철역세권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정보는 각 공연마다 상세한 소개를 사진자료와 함꼐 제공하며 신속한자료갱신과 지속적인 관리로 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공연장과 가까운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안내지도를 제공해 생소한 곳이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보인인터렉티브는 이외에도 「역사미술전」, 「오윤판화전」 등의 가상갤러리와 「국립극장」,「국립국악원」,「예술의 전당」 등의 문화공간을 인터넷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 독립프로덕션인 「인디콤」이 제작 방영한 다큐멘터리 「세계영화기행」의 비디오 클립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