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타제너럴(대표 김용대)이 윈도NT 지원은 물론 클러스터기법을이용해 확장도 가능한 서버를 내년부터 국내에 공급한다.
31일 한국데이타제너럴은 미국 본사에서 최근 윈도NT를 기반으로한 서버를 클러스터 기법을 통해 용량 증설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서버 「아비욘」을 빠르면 내년 초에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윈도NT를 지원하는 서버를 클러스터 기법을 통해 확장할 수 있도록 한제품은 디지탈이 처음 개발했으며 현재 컴팩, HP, NCR, 탠덤 등이 현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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