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29일 분당 16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레이저프린터 신제품 「옵트라 R 플러스」를 다음달 3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옵트라 R모델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이 제품은 1천2백dpi의 엔진을이용 뛰어난 해상도를 구현했으며 특히 네트웍 기능이 뛰어나 2개의 내부 네트웍 접속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중규모 및 대규모 워크그룹에서 사용하기편리하도록 설계됐다. 소비자가는 2백3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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