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29일 분당 16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는 레이저프린터 신제품 「옵트라 R 플러스」를 다음달 3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옵트라 R모델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이 제품은 1천2백dpi의 엔진을이용 뛰어난 해상도를 구현했으며 특히 네트웍 기능이 뛰어나 2개의 내부 네트웍 접속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중규모 및 대규모 워크그룹에서 사용하기편리하도록 설계됐다. 소비자가는 2백3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3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5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6
AX현장, SW개발자 전진배치
-
7
LG CNS, 영하 26도서 움직이는 'AI 물류 로봇' 글로벌 출격
-
8
구글, 美 국방부와 '맞손'…기밀업무 AI 활용 협의
-
9
[사설] 물류분야 자율차 유상운행 기대크다
-
10
'미토스 쇼크' 앤트로픽, 보안 위험성 낮춘 '오퍼스4.7'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