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에릭슨의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이 호조를 나타냈다.
에릭슨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중 수주액은 전년동기비 20% 늘어난 6백33억크로네(약 7조8천억원),매출액은 16% 증가한 5백억크로네,세전이익은 31% 증가한 4백22억크로네로 각각 집계됐다.
이같은 경영실적 호조는 특히 주사업인 무선통신과 공중통신분야의 매출증대에 기인한 것이라고 에릭슨은 분석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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