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가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게임잡지를 발간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오락시설, 기기, 가정용소프트웨어, 가요반주시스템등 세가 상품에 관한종합정보를 담은 잡지로 오는 10월 12일 「세가매가진」이란 이름으로 창간할 예정이다. AB판으로 가격은 3백엔.
소프트뱅크측이 잡지편집관련 노하우를 제공하고 국내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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