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대형컴퓨터 사업을 강화한다.
21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최근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수퍼컴퓨터업체인 크레이의 「스팍/솔라시스」부문을 인수하고 영국 대형서버업체인IMP를 매입한 것으로 계기로 대형컴퓨터 공급에 본격 나섬에 따라 국내에서도 대형컴퓨터 사업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기존 한국크레이가 수행하던 스팍계열 수퍼컴퓨터에 대한 유지보수업무를 수행하는 등 대형컴퓨터 공급에대비한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조만간 크레이의 수퍼컴퓨터와 IMP의 대형서버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브랜드로 개명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