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電機가 네트워크기능을 가진 휴대형 컴퓨터를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가 개발한 휴대형 인터넷전용 컴퓨터 「모나미」는 펜입력형PC 「아미티」를 개조한 것으로,중앙연산처리장치(CPU)에 인텔의 486DX2를 채용했다.
모나미는 美오라클이 개발한 NC(넷워크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상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불러내서 사용한다. 따라서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등을 탑재할 필요가 없어 경량화,저가격화가 가능하다.
모나미는 아미티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크기와 무게가 아미티와 비슷하다.
미쓰비시는 앞으로 이 제품의 소형, 경량화에 힘써,내년중에 1천달러정도의 가격으로 상품화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