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광속상거래(CALS)활성화에 필수적인 전자문서교환(EDI)표준화 발전계획을 21일 발표했다.
이안에 따르면 현재 무역업무 중심으로 통용되고 있는 EDI표준화대상분야를 전자, 전기, 자동차, 철강, 섬유 등 全산업분야로 확대키로 했으며 EDI 표준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 EDIFACT 위원회의 위원장을현재 통산부 무역정책심의관에서 차관보로 격상하고 위원의 직위도 관련부처의국장급으로 높이기로 했다.
또 한국 EDIFACT위원회의 사무국인 한국 EDIFACT표준원을 한국전자거래표준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연구자금 16억원을 지원, EDI표준연구개발 및 보급을 확대키로 했다.
<모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