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제3회 한국컴퓨터디자인대전의 대상수상자로일반부 순수미술부문에 「성장이미지를 중심으로한 반복 운동 툴」을 출품한김영림씨를 선정, 20일 발표했다.
또 금상수상자는 디자인부문에서 박장선, 박장훈씨, 애니메이션부문에서배이철, 김주경, 이지숙씨, 순수미술부문에서 강승연씨를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수상자에게는 20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3백만원의 상금과 함께 파워매킨토시가 부상으로 수여되며 금상수상자에게는 상금 1백만원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제3회 96 한국컴퓨터디자인대전의 수상작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매킨토시전시회와 함께 전시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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