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장문현)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지역보건의료 전산화」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가 대국민 보건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기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실시한 시범 사업에 이어 2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포스데이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차 시범 사업에서 개발한 시스템을업그레이드하고 공중보건의사 인력관리,민간의료기관 현황,공공보건의료기관및인력관리등 보건의료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지역보건의료 정보화및 표준화업무에 활용토록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추진된 1차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보건행정,전염병관리,건강관리등 분야의 표준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도내 5개 보건소에보급했다.보건복지부는 향후 이시스템을 시도별로 1개의 허브 보건소를선정,확대 적용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자료를 EDI방식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5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6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7
지상파 3사 합산 시청율 2년 연속 30%대…CJ ENM 11%로 반등
-
8
웹젠 “하운드13 스팀 출시 독단”... '드래곤소드' 소송·가처분 착수
-
9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10
LGU+, 장애인의 날 맞아 인식개선 콘서트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