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말 완공예정인 서울 서초동 국제전자센터의 애프터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정보시스템에 의해 통합·운영된다.
서원유통(대표 박옥석)은 자체 개발한 「전자상품정보시스템(EPIS: Electronic Products Information System)」을 통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AS창구를 일원화하는 체제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119 화재신고·112 범죄신고처럼 전화번호 하나로 통합·운영되는 것으로 소비자는 국제전자센터 EPIS의 전화번호 또는 ID번호만 기억하면 모든 전자제품의 AS를 받을 수 있다.
또 EPIS내 「AS도움방」은 대용량의 「T1급」전용 핫라인을 통해 일반소비자와 각 메이커의 AS본부가 실시간으로 연결된다.
이밖에 이 시스템은 구입체에 관계없이 누구나 EPIS를 통해 AS를 요청할수 있고 구입제품에 대해서는 자체 통합AS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입점업체간연결된 근거리통신망(LAN)으로 업체 상호간 정보교환도 할 수 있다.
<이경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