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장문현)가 미국 중대형컴퓨터업체인 피라미드의 제품을국내에 공급한다.
포스데이타는 최근 피라미드와 국내 대리점 계약을 맺고 피라미드의 중대형컴퓨터인 「릴라이언트RM1000」을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데이타가 공급에 나서는 시스템은 피라미드의 「릴라이언트RM1000」으로 대칭형다중처리(SMP)와 초병렬처리(MPP)방식을 통합,대규모 온라인 처리및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주문형비디오(VOD)시스템의 서버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중대형컴퓨터이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