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부가 불량 정수기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기로 한 데 이어 국립시험검사소가 정수기 성능시험 결과를 공개하는 등 정수기에 대한 관계당국의 감시가 강화되자 일부 역삼투정수기 제조업체들은 역삼투 방식에 대한 노골적인 견제가 아니냐며 큰 불만.
정수기업체들은 모든 정수방식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인데 각종 시험 및검사결과는 역삼투 방식에 대한 장점은 무시된 채 미네랄 제거 등 단점만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고 볼멘소리.
정수기업체 관계자들은 『정부가 수돗물에 대한 반사적인 신뢰도를 높이기위한 수단으로 역삼투정수기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수기보급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너무나 애매모호하다』고 성토.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