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부가 불량 정수기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기로 한 데 이어 국립시험검사소가 정수기 성능시험 결과를 공개하는 등 정수기에 대한 관계당국의 감시가 강화되자 일부 역삼투정수기 제조업체들은 역삼투 방식에 대한 노골적인 견제가 아니냐며 큰 불만.
정수기업체들은 모든 정수방식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인데 각종 시험 및검사결과는 역삼투 방식에 대한 장점은 무시된 채 미네랄 제거 등 단점만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고 볼멘소리.
정수기업체 관계자들은 『정부가 수돗물에 대한 반사적인 신뢰도를 높이기위한 수단으로 역삼투정수기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수기보급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너무나 애매모호하다』고 성토.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