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부가 불량 정수기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기로 한 데 이어 국립시험검사소가 정수기 성능시험 결과를 공개하는 등 정수기에 대한 관계당국의 감시가 강화되자 일부 역삼투정수기 제조업체들은 역삼투 방식에 대한 노골적인 견제가 아니냐며 큰 불만.
정수기업체들은 모든 정수방식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인데 각종 시험 및검사결과는 역삼투 방식에 대한 장점은 무시된 채 미네랄 제거 등 단점만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고 볼멘소리.
정수기업체 관계자들은 『정부가 수돗물에 대한 반사적인 신뢰도를 높이기위한 수단으로 역삼투정수기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수기보급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너무나 애매모호하다』고 성토.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인사]ICT폴리텍대학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