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電氣와 미국의 벤쳐기업인 실리콘 매직社가 D램·로직 혼재IC사
업에서 제휴한다.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키와 매직은 D램과 로직을 혼재
한 IC를 개발해 오는 11월부터 샘플을 출하할 계획이다.
양사가 개발하는 제품은 멀티미디어 엑설러레이터LSI. 이 제품은 회로선폭
이 0.45미크론급으로,10Mb급 D램과 15만게이트의 로직회로가 혼재되어 있다.
데이터전송속도는 초당 2.5GB이다.
생산은 오키전기가 내년초부터 수만개규모로 개시하고 판매는 양사가 함께
담당하는데 샘플가격은 2만엔으로 책정했다.
오키와 실리콘 매직은 이번 혼재IC사업을 시작으로 제휴관계를 확대하여
앞으로 화상처리 등의 멀티미디어용 IC도 순차적으로 상품화해나갈 예정이
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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