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聯合】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와 미국 IBM은 메르세데스 차량에 장착될 미래의 전자제품을 공동생산하기로 했다고 지난6일 밝혔다.
IBM은 이미 메르세데스 승용차와 트럭에 장착되는 일부 전자제품의 부품을공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체결된 새로운 계약은 차량의 내부 데이터시스템 설계에서 IBM에 보다 폭넓은 역할을 허용하고 있다.
양사는 부품 수를 줄여 비용을 절감할 목적으로 차량의 모든 기능을 감시할 할 수 있는 종합적인 시스템 개발과 함께 차량을 다양한 컴퓨터 네트워크에 연결시켜 교통,경제정보는 물론 전자메일까지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 개발에 공동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