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는 지난 6월 개발을 완료한 2만8천8백bps급 팩스모뎀을 이달부터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고 6일 발표했다.
락웰칩을 탑재한 이 제품은 2만8천8백bps급 모뎀기능과 1만4천4백bps급 팩스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가격은 타사제품에 비해 최대 30% 저렴한 14만원(부가세포함)이다.
가산전자는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인터넷 및 PC통신 1개월 무료이용권을 비롯해 인터넷 폰 소프트웨어인 프리텔과 인터넷 접속을 위한 웹브라우저 등 다양한 응용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