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문대원)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북부 피해지역의 복사기·팩시밀리·프린터 전기종에 대해 수해복구 특별지원을 이달말까지 한달간 실시한다.
제록스는 연천·파주·문산·철원·화천지역에서 수해로 인해 발생한 각종기술서비스에 대해 모든 고객에게 요금없이 무상으로 처리해 줄 계획이다.
또 부품교체가 필요한 경우 임대사용 고객 및 유지보수계약 고객에 대해서는전액 무상으로 AS를 실시해 주며 판매사용 고객에 대해서는 부품가격이 10만원을 넘지 않을 경우에는 무상, 10만원 이상은 30% 인하한 가격으로 교체·수리해 줄 예정이다.
제록스는 훼손상태가 심각해 판매 사용고객이 제품교환을 요청해 올 경우에는 제품정가의 20%를 인하한 가격에 신제품으로 교체해 주고 임대사용고객에 대해서는 무상교환도 실시할 방침이다.
제록스는 이를위해 본사의 특별서비스 요원을 피해지역에 투입했으며 현지대리점 서비스요원과 함께 무상서비스를 실시중이다. 문의:3108554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