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중국 천진 LG전자 전자레인지 공장에 제조업무 전 과정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패키지를 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을 통해 공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 중국 천진공장에 공급하는 ERP패키지는 재무·회계·인사는물론 구매·생산·물류 등 기업의 전업무를 포괄지원하기 위한 패키지형 통합 소프트웨어로 기존 주문 방식의 시스템에 비해 설치 및 실행기간을 크게단축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라클 매뉴팩쳐링」기반에서 운용되는 이 패키지는 이미 국내에서 업무적용 준비과정을 거친 바 있어 설치에서 업무적용에 이르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수 있고 해외 제조공장의 운영현황 및 정보 파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