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A3용지도 사용할 수 있는 고속프린터 「멀티라이터2400」을 선보였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40만엔 이하 가격으로 A4용지기준 분당 최대 24장을 인쇄할 수 있는 것으로는 업계 최고수준 제품으로 평가되는 이 제품은 마이크로프로세서(MPU)에고성능 RISC(축소명령어컴퓨팅)칩을 채용, 고속인자를 실현했다.
멀티라이터2400은 또 윈도NT,네트웨어 LAN매니저등 7종의 네트워크 OS에대응하며 A4용지로 약 1만장의 인쇄가 가능한 대용량 토너카트리지를 채용,A4용지 1장당 인쇄비용을 4.5엔으로 낮췄다.
이밖에 용지를 최대 28장까지 자동으로 공급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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