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전자공업(대표 전홍구)은 특정 당사자간 고효율의 디지탈 문자통신기능을 제공하는 「CCI 에뮬레이터」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동서전자공업이 이번에 발표한 CCI 에뮬레이터는 데이터를 파일 및 디렉토리 단위로 나누어 패킷으로 이동, 바이트 단위로 자료를 주고 받는 기존통신용 소프트웨어 보다 효과적으로 영상·그래픽· 이미지·사진·음향·동화상 등 다양한 데이타를 송수신 할 수 있다.
CCI에뮤레이터는 또 통신중 에러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통신중불가피한 에러가 발생했을 때에도 호스트파일과 리모트 파일을 비교, 이상유무를 확인해 틀린 부분을 자동으로 수정하도록 했다.
이 제품은 루트 디렉토리 파일의 임의기능, 파일 프리 스캐닝, 원격시동,원격감시, 원격 대화, 업무 예약 및 보안 기능을 주요 기능으로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