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대표 이근영)은 C.S.G(대표 최영상)와 공동으로 신설투자신탁회사의 신탁회계처리의 전산화를 위한 신탁회계시스템 패키지소프트웨어「AITAS」를 업계 최초로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말 부터 개발에 착수해 최근 상품화에 성공한 「AITAS」는 신탁재산관리,고유재산관리, 자산운용관리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기준가격의 산출과 시스템의 유연성 및 확장성, 전자금융서비스 및 타 금융기관과의 연계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투자신탁은 「AITAS」를 이미 조흥투자자문 등 11개 투자신탁업체에 공급했으며 앞으로 자회사인 한국투자시스템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