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정보통신(대표 윤종대)은 이달 중 스웨덴 노키아사의 모니터를 국내에독점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세양이 공급하는 모니터는 17인치인 「447E 17」과 21인치인 「445X 21」 등 2개모델로 「447E 17」은 최대 1천6백에서 2천의 해상도에서 65Hz의주파수 대역을 지원해 화질이 선명하고 깨끗하다.
특히 풀 스크린 방식을 채용해 실가시화면이 15.71인치여서 기존 제품에비해 10% 정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평면사각 모니터방식의 「445X 21」은 도트피치가 0.26mm로 화질이 선명하며 사용자의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빛의 인자를 차단해주도록 설계됐다. 문의 (02)5153501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